나만 알고 싶은 수제 타르트 맛집! '다원 디저트 카페'
안녕하세요! 디저트 러버 원원입니다 😊
오늘은 월곡동 골목을 지나가다 우연히 발견하고, 마치 보물찾기에 성공한 기분이 들었던 **작고 소중한 카페 '다원 디저트 카페'**를 소개해 드릴게요!
월곡동 골목에 노란색 어닝으로 포인트를 준 아담한 카페예요.
입구에 쓰인 “타르트, 머랭쿠키 전문점” 문구를 보고 홀린 듯 들어갔답니다 ㅎㅎ
왠지 동네 사람만 아는 찐맛집 포스가 느껴지지 않나요?
우드톤의 테이블과 푹신한 소파 자리, 곳곳에 놓인 크리스마스 장식 덕분에 포근한 느낌이 가득했어요.
사장님의 애정이 듬뿍 담긴 공간이라는 게 확 느껴지더라고요.
특히 선반 위 아기자기한 소품들은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요.
사진을 찍고 있으니 사장님이 흐뭇하게 웃어주시더라고요 💖
메뉴판 보고 깜짝 놀랐어요.
요즘 물가에 아메리카노가 2,500원이라니… 😮
전체적으로 음료 가격이 너무 착해서, 이런 곳은 진짜 돈쭐 내줘야 한다고 생각했답니다.
'다원 디저트 카페'의 메인은 타르트예요!
쇼케이스에는 청포도, 오렌지, 블루베리 등 과일이 듬뿍 올라간 타르트들이 진열되어 있고, 가격은 모두 3,500원! 완전 혜자 아닌가요? 😭
하나하나 다 맛있어 보여서 고르기 힘들었지만, 저는 블루베리 타르트를 선택했어요.
세상에… 타르트지 위에 크림치즈와 생크림, 그리고 생 블루베리 과즙이 팡팡 터지는데 정말 맛있었답니다. 🫐
많이 달지 않고 상큼해서, 커피랑 함께 순식간에 해치웠어요!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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